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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?

제 27대 <한국보건대학원협의회> 회장으로 봉사하게 된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장 윤석준입니다.

지난 2년간 우리 사회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하여 저희 <한국보건대학원협의회> 뿐 아니라 온 국민의 일상이 파괴된 채 어렵고 힘든 시간을 헤쳐 나가고 있습니다.

그동안 이토록 어려운 환경에서도 저희 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전임 최병호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<한국보건대학원협의회>는 1995년에 공식적으로 창립되어 올해로 28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. 그동안 전국 보건대학원의 양적 성장과 함께 협의회도 발전을 거듭해 2021년말 현재 전국 27개 대학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.

보건학은 그 자체로 이타적인 학문입니다. 한 개인 뿐 아니라 우리 사회, 더 나아가 지구촌 전체 인구집단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학문 분야입니다. 이러한 이타적인 학문분야의 성격에 맞게 협의회 소속 보건대학원은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관련 인재들을 교육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노력을 해 왔습니다.

저희 협의회는 이러한 개별 보건대학원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구슬을 꿰어 더 크고 단단한 울타리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.

최근의 코로나 19 바이러스 대유행 뿐 아니라 고령화에 의한 만성질환의 질병부담, 건강보험제도 개선,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문제 등 저희 협의회가 다뤄 나가야 할 주제들은 너무나 많습니다.

2022년에는 협의회의 소속감 제고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참신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회원 대학원과 구성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.

아무쪼록 임인년 새해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. 감사합니다.


2022년 1월 
한국보건대학원협의회장 윤석준